캐릭터의 첫 숨결부터 마지막 프레임까지,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순간을 만듭니다.
장르를 가리지 않습니다. 짧은 영상 한 편이든, 브랜드를 대표할 캐릭터든 — 필요한 그림을 필요한 만큼 만듭니다.
기획 콘티부터 작화, 모션, 사운드까지. 짧아도 끝까지 보게 되는 영상을 만듭니다.
닮았다는 말로는 부족한, 그 사람다움이 살아 있는 캐리커쳐를 그립니다.
최신 AI 도구를 손에 익은 연출과 엮어, 빠르면서도 완성도 있는 영상을 뽑아냅니다.
요즘 우리 손을 거쳐 간 결과물들입니다. 더 보고 싶다면 갤러리로 들어와 주세요.
색과 움직임만으로 감정을 전하는 짧은 모션 작업.
표정 하나하나에 성격을 담은 오리지널 캐릭터.
닮음을 넘어 그 사람다움을 잡아낸 캐리커쳐.
아이디어만 있어도 괜찮습니다. 어떻게 풀어낼지는 같이 고민하면 되니까요.